①안기 편함

베이비 캐리어를 먼저 착용한 후 아기를 안을 수 있어,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도 잘 받쳐 주면서 손쉽게 안을 수 있습니다.
미키하우스에서 첫 아기띠로 안성맞춤인 '퍼스트 베이비 캐리어'를 선보입니다.
첫 사용도 간편하게, 안전은 확실하게.
신생아 때부터 편안한 밀착감을 선사하는 '퍼스트 베이비 캐리어'로 기분 좋은 아기띠 데뷔를 시작해 보세요.
개인차가 있지만 신생아의 평균 체중은 약 3kg정도입니다.
그 후 아기는 매일 성장해 생후 3개월에는 태어났을 때의 2배 저도의 체중이 되고, 놀랍게도 첫돌을 맞이할 즈음에는 출생 시의 3배까지 성장하여 이후에도 계속해서 성장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성장해 가는 아기의 몸에 잘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생아에게 딱 맞는 아기띠를 선택하는 것은 엄마 아빠에게도 큰 장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기를 처음 안았을 때 안정감도 있고 매일 안심하고 아기를 돌볼 수가 있습니다.
신생아용 아기띠로 아기가 편안하면, 엄마와 아빠도 안심하고 편안해집니다.
신생아 때부터 사용할 수 있는 아기띠는 슬링 타입, 랩 타입 그리고 세 살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롱 유즈 타입 등 다양한 종류의 아기띠가 있으며 각각 특징도 다릅니다.
처음 아기띠를 고를 때에 종류가 많아 고민하는 엄마 아빠도 많을 것입니다.
선배 엄마 아빠에게 신생아 때는 어떤 아기띠가 좋은지 의견을 물어 봤습니다.

아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아기에게 맞는 사이즈의 제품을 추천합니다.저희 집은 신생아 때부터 롱 유즈 타입을 사용했는데 너무 커서 아기띠에 아기 얼굴이 묻힐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1세 남아 아빠)
사용법이 간단한 것을 추천합니다.롱 유즈 타입은 오랫동안 쓸 수 있어서 편리하지만 신생아 때는 사이즈 조절이 어렵고 사용법이 맞는지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1세 여아 엄마)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용했던 랩 타입은 양손이 자유롭지가 않아서 집안일이나 1개월 검진 등 외출 시에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2세 여아 엄마)
미키하우스의 퍼스트 베이비 캐리어는 이러한 엄마 아빠의 의견을 참고하여 더 편하게 아기띠를 사용해 주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신생아부터 12개월까지의 아기를 위한 아기띠이기 때문에 신생아의 작은 몸에도 잘 맞고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꽉 단단하게 받쳐주어 집안일이나 외출 시에도 편하게.
처음 아기띠를 사용하시는 분들께 미키하우스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베이비 캐리어입니다.
퍼스트 베이비 캐리어[45-6072-684]
¥19,800(세전 가격¥18,000)

베이비 캐리어를 먼저 착용한 후 아기를 안을 수 있어,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도 잘 받쳐 주면서 손쉽게 안을 수 있습니다.

돌 전 아기에게 꼭 맞는 사이즈와 등받이 조절 기능으로, 신생아의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며 적절한 밀착감으로 편안한 안김을 선사합니다

아기를 안는 적절한 위치는 아기 이마에 뽀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높이.

등 부분은 개폐가 가능.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로 더운 시기에는 아기가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간편 버클」 로 아기를 받쳐 주면서도 손쉽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조절 지퍼」 를 잠그기만 하면 특별한 부품 없이 신생아에서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또한 쿠션성이 있는 「핏 숄더」 는 엄마 아빠의 어깨의 부담을 줄여 줍니다.
신생아 때부터 아기의 표정을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인 마주보기 안기, 외출이 더 즐거워지는 앞보기 안기, 그리고 업기로 집안일도 편하게.
상황에 맞추어 3way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 때는 아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되는 마주보기 안기.
등 부분이 완전히 오픈되기 때문에 그대로 침대에 내려 놓을 수 있어 기저귀를 갈 때나 아기를 재울 때도 편리합니다.
목을 가눌 수 있는 생후 4개월부터 업기가 가능합니다.
마주보기 안기에서 아기를 내리지 않고도 간단히 업기 모드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양손이 자유로우니까 청소나 세탁 등 집안일을 할 때도 대활약입니다.
* 화기 근처에서의 사용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리를 가누기 시작한 생후 약 7개월부터는 앞보기 안기가 가능합니다.
모든 것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에 산책이나 외출은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SG마크 제도는 SG마크가 부착된 제품의 결함으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제품안전협회가 이를 배상하는 제도입니다.적용 대상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3년입니다.제품안전협회가 정한 SG마크 제도의 적용 대상 연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주보기 안기 | 생후 1개월~12개월(체중 11kg)까지 |
|---|---|
| 앞보기 안기 | 허리를 가눌 수 있을 때부터 (7개월쯤)~12개월(체중 11kg)까지 |
| 업기 | 목을 가눌 수 있는 유아기(4개월쯤)~12개월(체중 11kg)까지 |
밀착감이 기분 좋아서인지 안고 있으면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낮잠을 재울 때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기를 내릴 때도 간편해서 이 아기띠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보이는 위치에서 버클을 잠글 수 있어 안을 때 편합니다.적당한 높이에서 안을 수 있기 때문에 딸의 상태도 잘 보여서 기분 좋게 안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목을 가눌 수 있게 되어 업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아이를 처음 업었을 때는 긴장을 많이 했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집안일을 편하게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앞보기 안기를 하면 아들의 눈높이에서도 경치가 잘 보이니까 항상 기분 좋게 외출할 수 있어요.
디자인도 세련돼서 마음에 듭니다.
요즘 나오는 아기띠는 벨트가 많아서 어려워 보였는데... 이 제품은 심플해서 사용하기 매우 좋습니다.
손자를 안고 외출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아래에서 퍼스트 베이비 캐리어를 체험하실 수 있는 매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아기띠는 실제로 착용해 보시고 선택하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처음 아기띠를 선택하시는 분들을 위해 매장 직원들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언제든지 편하게 매장을 찾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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